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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version 묵상

옳은 결정을 내리는 방법 3일째

by one_soul 2022. 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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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결정을 내리는 황금률 

안토니 수후(Anthony Soohoo)는 애플사에서 파워북 출시를 담당하는 매니저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파워북 출시에 앞서 제품에 이상이 없는지 테스트를 하던 중 극소수의 표본에서 유해한 결함이 발견되었습니다. 안토니는 제품을 그냥 출시해야 할지 미뤄야 할지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서 엄청난 압박을 느꼈습니다. 출시를 미루자니 수백만 달러의 손실이 예상됐고, 출시해 버리자니 장기적인 위험 부담이 마음에 걸렸습니다. 

안토니는 고객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고 결국 제품 출시를 미루기로 결정했습니다. 

“만약 발견된 결함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심각했다면 애플사는 고객들로부터 큰 신뢰를 잃었을 것입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그들이 기대하는 건 애플사가 출시를 미루는 거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그 결정은 당시에는 환영받지 못했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회사를 위해 옳은 결정이었습니다.” 

안토니의 추론은 마태복음 7장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마7:12)’는 황금률을 다르게 표현한 것입니다. 이 법칙을 적용하는 방법은 매우 쉽습니다.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스스로에게 이렇게 묻는 것입니다. “내가 상대방의 입장이라면 어떤 대우를 받기 원할까?” 

다만, 이 법칙을 적용하기는 쉬울지 몰라도 옳은 결정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은 항상 쉽지만은 않습니다. 옳은 일을 행하는 데는 개인이 부담해야 할 위험이 자주 따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직장 내에는 경쟁에서 오는 압박도 존재합니다. 이런 이유로 당신은 옳다고 믿는 결정을 밀고 나가기보다는 뭔가 더 쉬워 보이는 선택을 해야 한다는 압력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자신의 결정이 초래할 결과들을 고려하고, 그게 나의 성품과 주변 사람들에게 미칠 영향을 기준으로 옳은 결정인지 아닌지 평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옳은 결정을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서는 결국 반복된 훈련을 통해 자신의 습관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옳은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지혜와 옳은 결정을 행함으로 옮길 수 있는 용기를 주시라고 구하시길 바랍니다. 

기도

주님, 제가 옳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고, 결정에 따라 순종할 수 있는 능력도 허락해주세요. 아멘. 

더 알아보기

우리의 일을 통해 이웃을 사랑하는 것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일의 신학 성경 주석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마태복음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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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은 십계명에 나와있는 말씀이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남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건 어떤것일까. 

내 몸이란, 내 목숨같은것일까?

성경 말씀엔 좋은게 아주 많다. 나는 종교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이 미래에 인류가 지향해야할 길이라고 생각하곤 한다.

내 몸만 사랑하는게 아니라, 나의 이웃을 그와 같이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아주 대인배임에 틀림없다.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있다면 좋을텐데. 나는 아직 그런 사람을 만난적이 없다. 가족이라면... 어쩌면 아버지가 나를 그정도로 좋아해주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든다.

여하튼 이상적인 좋은 이웃이란, 이웃을 내 몸처럼, 이라고 생각하고 대해주는 이웃이다. 나도 그런 이웃이 되려고 노력해야겠다. 가까운 이웃부터 , 지구 반대편에 있는 이웃까지 전부에게

서로서로 좋은 이웃이 되면 좋을것이다.

그러나 나를 해치는 이웃을 만나면 어떻게 해야할까

그건 그때 가서 생각해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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